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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캠브리지, 2004년2월2일– 오늘 영국 캠브리지에 위치해 있는 Cambridge Display Technology Ltd와 Sumitomo Chemical Co 양사간에 공동개발 협정이 발표됨으로서 고성능 OLED 디스플레이 재료개발의 중요한 초석이 마련되었습니다. 이로써 양 사는 연구개발에서 협력은 물론 주로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에 사용되는 LEP OLED 물질 공정처리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솔루션을 확장하게 될 것입니다.
이 협정을 통해서 양 사는 훌륭한 안정성과 고성능을 가능케하는 덴드리머(dendrimer)와 같은 형광성 물질을 공정처리 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의 개발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. 고효율의 발광체 개발은 휴대폰, PDA, 디지탈 카메라 등 밧데리로 전원을 공급받는 휴대형 전자 디스플레이 기기 생산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. 이 기술은 또한 TV 디스플레이나 조명장비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.
본 개발팀은 박사학위를 소지한 약 20여명의 과학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와 일본에 근거를 두고 일하게 될 것입니다. 개발팀은 재료 엔지니어링, 장비 최적화와 테스트 및 시장출하를 위한 본격 양산 체제로의 진입을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.
CDT의 CEO인 David Fyfe 박사는 “저희는 수미토모가 이 기술개발에 합류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 합니다. 이러한 개발노력은 LEP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응용성을 한층 확장 시켜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.” 그는 또 “수미토모는 이미 CDT의 주주이자 물질특허권 사용자이기도 합니다. 저희는 수미토모사가 보유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부문의 전문성과 그 기반 지식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우리는 양 사의 새로운 관계형성을 통해 새롭고 전도유망한 재료물질 개발과 신속한 제품 상용화를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.”
“CDT와의 관계는 매우 성과적인 것이었습니다. 우리는 CDT의 기술력과 그 전문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깊이 신뢰하고 있습니다.” 수미토모의 상무(Senior Managing Director) Satoshi Kawachid는 협정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으며 또한 “우리는 이 공동개발을 추진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. 개발될 새로운 발광물질 처리 솔루션은 휴대 디스플레이와 TV를 비롯한 다양한 범위에서의 활용가능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. 우리는 양 사의 협력을 통해 우리 고객들의 필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더 확장된 범위에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.”
CDT에대해서
Cambridge Display Technology는 오락, 통신 , 정보관리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범위의 전자 디스플레이 기기들에 사용되는 발광 폴리머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주도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. 이 기업 기술의 특징들은 저전력 구현, 소형경량화, 광시야각, 고화질은 물론이고 유연 디스플레이 차세대 재료개발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. 현재 CDT의 기술특허 면허권자들은 그들의 생산전략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.
Sumitomo Chemical에대해서
Sumitomo Chemical은 일본의 선도적 화학기업 중 하나이며 기초화학, 석유화학, 파인 케미칼, 농업화학, 의료제품등을 포함 다양한 범위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. 본 회사는 1913년에 세워졌으며 100여개국 이상에 대해서 자신들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.수미토모 화학은 기초 및 응용연구 프로그램에 있어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 시장에서 수위를 다투는 수많은 제품들을 개발해 냈습니다. 수미토모 화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.sumitomo-chem.co.jp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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